문제 모음 · 오늘의 한국 물가
이게 얼마게?겨울과 병원과 아파트
가벼운 증상으로 대형병원 응급실에 갔을 때 내는 진료비
2024년 9월부터 비응급·경증 환자의 응급실 진료비 본인부담률이 90%로 오른 뒤, 권역응급의료센터를 이용했을 때 내는 금액입니다.
맞히기 귀찮으면 정답 바로 보기
정답은 220,000원.
응급실이 가벼운 환자로 붐벼서 정작 급한 환자가 밀리는 일을 막으려고 올린 값입니다. 중증으로 분류되면 건강보험이 적용돼 부담이 크게 줄어듭니다. 119를 타고 왔는지 걸어 들어왔는지는 기준이 아니고, 판단은 한국 응급환자 중증도 분류기준(KTAS)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