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 모음 · 추억 물가
이게 얼마게?처음 값이 붙던 날
1999년, 한국에 처음 문을 연 스타벅스의 아메리카노 한 잔
1999년 이화여대 앞에 국내 1호점이 문을 열었을 때 받던 아메리카노 숏 사이즈 값입니다.
맞히기 귀찮으면 정답 바로 보기
정답은 2,500원.
그해 최저임금이 시간당 1,525원이었으니 커피 한 잔을 마시려면 두 시간 가까이 일해야 했습니다. 자장면 한 그릇보다 비싸다는 말이 나왔고, 몇 해 뒤에는 '된장녀' 논쟁의 소품으로까지 쓰였습니다. 스타벅스는 2023년에 사흘 동안 이 값을 그대로 받는 행사를 열었습니다.